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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년식 쏘랜토 언제 보내줘야 하나 고민하던 중
정기검사 받으러 갔다가 처음으로 불합격!!

차대번호 부식으로 재타각 해오란다.

가격은 18,500원 자동차 관리공단으로 가면 된다고 하는데 찾아보니 식별이 완전 불가능할 경우 서비스센터가서 확인증을 받아가야 한다고 한다.

재타각 하고나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운전석에 검정색 차량 정보와 차대번호가 찍힌 직사각형 철판이 있으면 그걸 가지고 재타각 해주지만 없을 경우에는 해당 자동차 서비스센터 지역 본점으로 가서 확인증을 가져와야 한다.(무료이며 30분 정도 소요) 일반 서비스 센터가 아닌 지역 본점이다.

추가로 차가 본인명의가 아닌 경우 소유자 신분증도 복사해 가야한다.

그렇게 검사소 - 교통공단 - 기아차 - 교통공단 - 검사소까지 엄청난 시간을 낭비했다.

아래 사진은 교통공단 가격표와 재타각 때 쓰는 철판? 그리고 재타각한 프레임이다. 서류쓰고 마무리까지 40여분 정도 소요된 것 같다.

종합검사 전 타이어, 라이트, 차대번호등 차량 이상 유무는 꼭 확인하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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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프로필사진 참시민 차대 번호 재타각 제도 철폐해라...
    운전석 뒤 문짝에 검정색 바탕 철판에 차대번호 등 기록이 있는데..차 바퀴쪽 하단 프레임에 차대번호는 녹이 슬면 안 보이게 된다..윤전석 쪽에 기록만 있으면 되는데 왜 하단 프레임 쪽에 기록이 필요한가?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 돈 낭비를 엄청나게 하고 있으니..이런 쓸데없는 규제는 당장 없애기 바란다.
    2020.08.2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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