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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제 단풍이 예쁘다고 하여 걷다가 들른
미스박 커피
주말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한적했다.
점심 먹고 한수제 등산길을 걷다 들르기 괜찮다

날씨가 좋아서 사람이 많을 줄 알았는데 우리가 4번째 팀이었다.


곳곳에 소품도 많고 사진 찍을 곳이 많아
여성분들이 사진 찍으러 많이 올 것 같다.

입구 왼편 2곳은 예전 창고로 보이고
계산대는 가정집을 개조한 것으로 보였다


창고로 보이는 곳 창밖이 좋았으나
먼지 냄새와 옆 테이블이 너무 시끄러워
2층으로 자리를 옴겼다 ㅠㅠ

역시 소품이 많다.

라떼와 아아 치즈케잌을 시켰는데
아아는 소소했으나 라떼는 밍밍하고
케잌은 노브랜드 치즈케잌 같았다 양도 적고...

한수제 한바퀴 돌고 한번쯤은 가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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