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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암동에 최근 생긴 이차돌

개업특수가 한참이라 주말 저녁 이른 시각에도

사람이 많아서 5시 좀 넘어서 갔습니다.


나이가 어리신 분들은 주로 차돌박이

어른들은 갈비살을 주로 시키시네요.


사이드는 필수로 시켜야 할듯

저희는 이된장, 돌초밥을 시켰습니다.

소주를 마시려면 국물이 있어야 하니까~


음료 가격은 비슷한데 탄산음료는 비싸군요.


기본 셋팅은 이게 다입니다.

쌈무, 초절임, 파절이

차돌 3인분 시켰는데 말려있어서 그런지

양이 많아보이네요.


불판에 올리자 마자 바로 구워지는 차돌~

마늘도 같이~


보글보글 이된장 차돌이 많이 들어서

고기맛이 진하게 나네요. 걸죽합니다.

공기 시켜서 먹어도 될듯


돌초밥은 기본 초+설탕물로 간만 한듯


요렇게 차돌을 올려 와사비 넣고 먹으면

맛나네요~ ㅋ


김치, 고추, 파절이, 마늘, 양녀장등 셀프바에서 직접 떠와야 하기 때문에

초반에 쟁반에 챙겨오시면 좋습니다.

다 먹고 치우니 저정도 접시가 쌓이네요.

가격이 나쁘지 않아서 가볍게 술 마시기에 편하긴 하네요.

둘이서 부족하지 않게 먹었는데 3만 5천원정도 나온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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