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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배도 고프고 오래전부터 샤브샤브가 먹고 싶어

무등도서관 부근의 평점이 가장 좋았던 두암동 등촌으로!!


늦게가서 그런지 주말점심에 한팀 식사하고 계셨네요.

대신 주차 자리는 널널 ㅎㅎ


메뉴게 예전에도 이렇게 많았나?

고민없이 샤브샤브 ~


밑반찬도 많이 주시네요.

배고파서 감자는 먼저 흡입


손님이 없어서인지 음식이 바로바로 나오네요.

냄비가 오래되어 맛집 포스임을 이미 직감함 ㅋㅋ


소고기, 야채, 칼국수까지는 알아서 잘 넣어 드시면 됩니다.

둘이서 먹기 적당한듯


밑반찬만 7가지가 나왔는데

다 먹고 부추랑 백김치?는 밥먹을 때 더 달라해서 먹었네요.

반찬이 전부 맛있음.


감자전은 샤브샤브가 끓고 있을 때 나왔는데 

사진을 찍기 전 이미 친구의 입으로 끌려가버림 ㅠㅠ


육수도 두어번 야채, 고기 넣고 먹어보니 간이 세지도 않고 딱 정당함

덕분에 해장했음 ㅎㅎ


고기와 야채를 다 먹고 바로 칼국수 팔팔끓여서 호로록

육수 추가 안해도 어떻게 딱 간이 맞는지....!!


그리고 화룡정점 볶음밥

좀 오래 볶으신다 했는데

진짜 맛있음 ㅋㅋ

배부르지만 정성을 생각해 다 먹고 왔습니다.

육수 빼고는 반찬까지 다 긁어먹고 왔네요.

가본 등촌중에 가장 만족스러웠음!!

그래서인지 친구는 다음에 해물탕 먹자고 말하네요.

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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