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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커리집이 있다고 찾아간 라곰테이블

가정식 같기도 하고 후식으로 카라멜도 주는 말에 혹해서 갔습니다.

지하 주차장 입구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찾기 쉬워요~~

 

 

들르기 전 참고하세요~

주로 예약해서 오시는 분들이 많아요

 

 

인테리어도 심플하고 주방은 꼭 요리클래스 하는 곳처럼 생겼어요

 

 

반찬은 셀프 ~

다른 사람들 아니었음 그냥 인테리어인 줄 ㅋㅋㅋㅋ

 

 

처음 가봤기에 저는 기본인 비프커리, 나머지 분들은 새우 커리와 카술레~

음식을 드시면 후식으로 차나, 커피를 내려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마시면 되고 카라멜은 가져다주세요

 

 

술도 파시기에 의아하긴 했지만 저녁 분위기는 또 다를지도??

 

 

새우커리

두어 번 먹어봤는데 이게 제 입맛에 딱이네요. 달달하면서 보통 시중에 팔지 않는 커리의 맛이랄까?

 

 

카술레는 사실 스튜라서 묽게 나오는 뭐 그런 건 줄 알았는데 애매모호한 맛이에요

 

 

제가 먹은 비프 커리는 딱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고 할까

제 거 먹다가 새우커리 먹어보고 저도 다음엔 새우커리다!!라는 생각만 나는군요 ㅋㅋ

 

 

후식 카라멜은 달지도 않고 양도 많아서 천천히 먹어야지 했는데 순삭 했습니다.

대부분 예약하고 오셔서 저희는 음식이 늦게 나왔지만 대부분 비프와 새우커리를 많이 드시더군요.

커리 좋아하시거나, 썸 타는 분들 가볍게 가시기에 좋은 곳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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