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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해보면

100년짜리 드라마 한편이 2년마다 개봉하는 느낌이다.

딱히 기억에 남지도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그냥 소소한 드라마 오랜만에 길게 본 기분이다.

거기에 삼각 관계를 넣은 것과

제다이를 여자로 바꾼 것

그리고 포스를 다룰줄 알면 끝이다.

순간이동도 하고 환영도 만들고 물건 순간 이동도 시키고

그냥 기척이 느껴저요가 좋은데... 너무 간 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영화의 결과는 예매율을 보아하니 국내에선 흥행에 참패했다.

해서 굳이 SF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은 보시지 말라 말씀드리고 싶다.


광주 상무 CGV 에라다 에라

영화 보는데 춥고, 엘베도 안와서 계단으로 올라가고 내려오고...

주차장은 좁고 막히면 뚫리지도 않는다.

충장로 메가박스를 고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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