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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배드민턴을 것도 한시간 넘게 쳤더니 팔이 얼얼하다. 감각이 둔해진 것 같은 기분이랄까? 힘이 잘 들어가지 않고 나른하다.



상무지구 518공원에 있는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 처음으로 가서 30분이나 기다리고 쳤기에 한시간 내내 치다보니 너무 무리한 것 같다.

코트는 3개이며, 반코트씩 쓰게하는 것 같다. 하나를 온전히 쓰려면 4명이서 가야 편하게 칠 수 있다. 대부분 그렇게 와서 치는 듯 보인다.

겨울임에도 실내에 체육관이 있고 1인당 1,500원이면 괜찮지만 사람이 많으면 기다려야하기에 다소 아쉽다. 탁구장도 있던데 번갈아 가면서 해도 좋을 것 같긴 하다. 배드민턴은 라켓을 가져가야 하지만 탁구는 배치가 되있어서 바로 칠 수 있기에 시간되면 친구와 가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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