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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 여러번 나온 라면포트!!

기안84 덕분에 많이 사셨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ㅎㅎ

신기하기도 하고 가격도 만원대라 저렴해서 구매했습니다.


처음 쓸 경우 식초를 몇방울 넣고 

물 넣고 끓인 후 사용하시면 됩니다.

생각보다 쇠냄새가 나거든요.

장점은 방에서 조리를 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특정 부분만 가열이 되기 때문에 

계란을 넣을 경우 저렇게 탑니다. ㅠㅠ

탄내가 탄내가...

물이 심하게 끓기에 계란 본래 형태를 

찾기 힘들정도로 부서지는 건 좀 아쉽네요.


라면을 다 먹고 나서 보니 저렇게 새까맣게 타있네요.


총평을 하자면 냄비에 라면 끓이는 것과 많이 다릅니다.

온도 조절을 잘 해야 하고

온도를 높게 할 경우 

마구 끓어 넘쳐 흐릅니다.


가장 귀찮은 건 전기로 하기 때문에 설거지가 불편합니다.

하단부에 물이 들어가면 잘 말려서 사용해됩니다.


온도 조절만 잘 하면 그럭저럭 쓸만 한 거 같습니다.

지금도 종종 라면만 끓일 때 애용하고 있지요~

자취하시는 분들에게는 하나쯤 있으면

여러모로 쓸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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