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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렌토 차량의 뒷 타이어의 갈라짐이 옆면까지 갈라지기 시작하여 인터넷으로 첫 구매를 해보기로 하였습니다. 

년식도 08년식이라 너무 오래 되었네요.

오프라인 매장에 문의한 결과 현금가로 하나당 12만원 이상 달라고 하여 인터넷 최저가를 알아보니 83,000원에 파는곳이 있어 장착비를 제외하고도 2~3만원 싸기에 옥이네에서 금호 씨티벤쳐 245/70/16 쏘렌토 규격 사이즈를 주문 하였습니다.


타이어가 다행히도 최근거네요 14년도 29주차!!

장착점을 알아본 결과 장착나라에서 예약을 통해 상품 주문 배송지를 타이어 장착대리점으로 하고 장착을 해도 되더군요. 

택배가 오면 장착점에서 연락이 오고 교체한 후 공임비만 결제하면 되는것이었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집에서 받아 싣고 가서 교체 했네요.

교체는 10분도 체 안걸린것 같습니다.



공임비는 타이어 인치마다 다르며 하나당 현금 1만원 드렸네요. VAT는 별도네요.

다만 지난번 중고로 교체한 타이어중 하나가 측면 마모가 심하니 빨리 교환 하라고 하시더군요. 중고로 바꾼지 2달 됐는데... 나는 왜 이걸 못봤지 하는 생각도 들고 이게 그렇게 문제가 되나 싶기도 하고 갑자기 짜증이 밀려 옵니다. 왜 이렇게 되는거냐 물어보니 펑그난 후 주행해서 타이어가 휠에 밟혀 생긴 자국이라는 겁니다. 이런 제품을 중고로 판 타이어 업체 사장 얼굴이 스쳐지나가내요. 기분 좋게 타이어 갈러 갔다 기분은 더럽고 나중에 가서 한번 따져야 겠습니다. 아래는 그 자국입니다.


타이어 중고로 사시는 분들도 꼭 생산년도, 측면등 꼼꼼히 확인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타이어 바꾸고나서 주행해 보니 플라시보 효과인지 몰라도 승차감이 좋아진 거 같습니다.

타이어나 브레이크 패드는 역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보니 찝찝하다 싶으면 갈아주는게 정신건강에 좋은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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