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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거제도 여행 1일 차

우선 숙소는 예약을 해놓은 상태이긴 한데 이틀 전에 예약해서 방이 별로 없었음 거제는 펜션이 많았지만

경주는 정말 괜찮은 곳은 몇 주 전에 예약 필수!

2시간 넘게 달려 도착한 고디칼국수

주차할 곳이 없어 3바퀴 돈 듯 아파트 옆 담벼락에 주차하고 걸어서 고고

다슬기 육수라고 생각하면 될 듯

장시간 운전하고 비빔 칼국수 먹으니 새콤하고 입맛을 돋움

역시 바닷가라 그런가 거북손이 밑반찬으로!!! 조개 맛 나는데 맛있었음

나중에 해금강 가면 바위에 붙은 어마어마한 거북손을 볼 수 있음 ㅎㅎ

칼국수는 역시 마무리로 죽까지 만들어 먹어야죠?

면은 죽을 먹기 위해 잠시 옆으로 킵해두고

칼국수나 죽은 직원분이 해주신 게 아닌 직접 해 먹어야 함

대신 옆에서 잘 챙겨주셔서 육수랑 더 가져다 주심~

긴 여행이기에 싹쓸이하고 바람의 언덕으로 ~

식당에서 바람의 언덕까지 거리가 좀 됨 거기다 엄청 구불구불

오르막이다 보니 춥다고 옷 두껍게 입었다 올라가서 다 들고 있는 상황 ㅋㅋ

막상 가까이서 보면 뭐 없네 싶은데

올라가는 중간에 아래서 사진을 찍어도 위에서 찍어도 예쁘게 잘 나옴

날씨만 좋다면 작품 하나 건질 수 있는 곳

바람의 언덕 내려가기 전 맞은편에 데크가 있어서 가봤는데

소소하게 산책하는 코스?라고 보면 될 듯

주변 관광지를 찾다가 해변이 많아서 학동 흑진주 몽돌 해변으로~

날씨가 좋았다 흐렸다가 아쉬웠지만 몽돌 해변이 넓게 펼쳐져 있어

속이 펑 뚫림

앉아서 한참을 바다 구경하다가 다음 해변으로 이동~

지세포 구조라 막상 갔는데 역시 거제는 몽돌인가 봄

공사도 한창이고 발이 푹푹 빠짐, 주차장엔 캠핑하는 차들이 많았음

그리고 시간이 더 늦기 전에 숙소로 가기 전 저녁 메뉴를 포장해야 하는데 회집을 찾아보다가

현대 회센타로 결정, 다른 곳은 보기에만 좋아 보이고 실속이 없어 보여서 패스~

가기 전 전화로 미리 주문하고 마트에 주차하고 찾음 다음 술은 마트에서 사면 딱임

다만 퇴근 시간 때 가면 차가 많이 밀리니 5시 전에 찾아서 숙소 가는 게 괜찮을 듯

숙소 도착 키 받으러 갔는데 식사 중이셔서 죄송했음 

회센터에서 숙소까지 거리가 좀 되었음 숙소가 매미성 아래였는데 

코스를 역시 잘 짜야하는데 급하게 갔더니 운전만 옴팡지게 함 ㅋㅋ

풀스파라 밥 먹고 물놀이하면 됨 

소파에는 앉은 기억이 없음 ㅋㅋ

방에 화장실이 있고 거실에도 있어서 좋았음

 

다 좋다가 냄비 상태와 정수기에서 바다내음이 나서 좀 실망을 하긴 했지만

스파와 난방 등에서 만족했기에 패스~

둘이서 모둠회에 과메기까지 먹으려니 결국 반은 버림

거기다 매운탕까지 ㅎㅎㅎ 

과메기는 가시가 많아서 처음엔 괜찮다가 막판에 패스~

밥 먹고 스파를 즐겼는데 사진은 없네요?...

스파에 정신이 팔린 듯 ㅋㅋㅋㅋ

대략 30분 하고 아래 바닷가 산책하고 1일 차 끝.

바닷가 내려가는 길과 올라가는 길이 험하니 추천은 안 해요 ~~

이어서 2일차로~

[나만의 여가/여행~] - [2박3일]광주에서 거제도, 경주 여행 2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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