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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빗이후 오랜만에 보는 판타지영화!!


워크래프트 1,2,3를 해본 사람으로써 봐줘야 하는 영화지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신분들이 아마도 많을 것? 같네요 ㅎㅎ



영화는 블리자드 로고와 함께 시작하면서


오크라는 케릭터의 입체적 모습을 영화로 접할 수 있는과 동시에


귓속에 들리던 게임속 오크의 사운드 웁쓰두~~ 귀여웠던 거 같은데 영화는 다르네요 ㅎㅎ



게임 스토리는 생각나지 않지만 지역명과 인물의 이름들은


친숙하게 느껴집니다. 오크 건물들 까지두요 ㅎㅎ



스토리 전개나 러브 라인은 좀 어설퍼 보이기도 하고,


대규모 전투 씬이나 싸움장면등이 반지의 제왕이나 호빗등에 비해 


다소 돈을 덜 쓴 느낌이 나긴 합니다.



블리자드에서도 이제 마블과 디씨처럼


워크를 시작으로 시리즈 영화를 제작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마도 이번 워크래프트 : 전쟁의 서막이 성공할 경우


더 많은 투자를 하여 후속작과 또 다른 스타같은 시리즈를 만들겠지요~



후속작에서는 엉성하지 않은 스토리 라인과 더 화려한 CG로 화답해줬으면 좋겠네요.


영화 인트로에 짤막한 줄거리나 세계관을 넣었더라면


게임을 몰랐던 관객에게 좋았을텐데 그 점은 아쉽네요.



아마도 여차친구 대리고 이 영화를 본다면, 미안해 하실 것 같고


남자끼리는 의리로 보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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