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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두가 먹고 싶은데


무엇을 고를지 한참 고민하다


이마트 하면 No Brand!! 지 하면서 고른 찰떡만두


1,080g에 7,980원 만두 치고 싼 가격


거기다 찹쌀?만두 신박해서 골랐다.




찰떡 만두지만 멥쌀이 들어가내?


찹쌀이 들어간게 아니었다...




혼자서 먹을 거기에 4개는 좀 애매하고


5개로 낙찰!!!


10분정도 지난 후 하나 낼름 집어 먹어 본다.


생각보다 속도 꽉 차고 괜찮다 싶었는데 테두리 떡이 생각보다 두껍다.


처음 한두개는 먹을만 했는데


3개부터 물리기 시작하더니 산걸 후회하기 시작...

😰


그리고 냉동실 직행!!!


그리고 사진은 없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 시작.. 결론만 말하겠다.


1. 쪄먹기

피가 좀 두껍지만 한두개는 맛있다.


오래 찌면 흐물해지니 주의가 필요하다.



2. 구워먹기

약한불로 기름 조금만 두르고 앞뒤 15분 정도 바삭하게 익혔다.


바삭하고 타지도 않고 구워 먹는게 제일인 것 같다. 


갑자기 사기 잘 했다는 생각... 😬



3. 잡탕밥

누릉지에 김치, 어묵, 고추, 쌈장, 라면스프등 아무거나 넣다


냉동실 만두를 2개 넣고


가위로 싹둑싹둑!!


오!!! 생각보다 쫄깃한 식감과 만두 속이 누룽지와 잘 어우려져 먹을만 했다.



4. 라면에 넣어 먹기

해물라면에 넣어 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냥 배를 불리기 위해 넣은 용도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라면의 부드러운 식감에 쫄깃한 만두가 좀 따로 노는 느낌~



개인적인 조리법 평가를 하자면


구워먹기 >>> 잡탕밥 > 쪄먹기 > 라면 순이다.


만두는 역시 고향만두인가....


갑자기 옆에 있었던 감자만두가 생각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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