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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가/도서

그가 그립다

감성개발자 썩소천사 2016. 2. 19.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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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색 하면 떠오르는 이가 있다.
여느 대통령중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팬이 되겠다며 찾아가는 적을 본적 있는가? 

내게는 특이한 광경이었고 지금에서야 그분의 기록을 하나씩 들여다 보고 있다. 



그를 지지했던 분들의 글을 통해 생각하고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있노라면 나도 한번쯤 뵈었더라면 

나도 그렇게나 열렬하게 누군가를 지지 해봤더라면 좋은 추억 좋은 경험이 되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뒤따른다.



그가 그립다는 그 분을 바로 옆에서 또는 그 분에 대한 그리움이 크셨던 분들이 들려주는 그분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찌보면 잊지 말자는 뜻에서 그를 열렬하게 지지했던 분들의 그분에 대한 회고록 이기도하다.

예전에 영화로 접하고 오랜만에 책으로 접하면서 그분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심은 더 늘어만 가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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