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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 은행나무 노랗게 물들면 가자고 작년에 말했던 기억이 있어서

가로수 은행나무가 노랗게 노랗게 물들어 갈 때쯤 반차를 쓰고 고고!!

남평 은행나무길을 검색해서 찾아가니 차량 나가는 길로 안내해줘서 한참 헤매었네요.

GGT POT으로 검색해서 가시면 이 길로 안내해 준답니다.

빵이 종류가 몇 가지 있긴 한데 가격대가 일반 제과점 2배?

그래도 맛있게 생긴 모카번을 골라 먹고 가야지요~

밥을 먹고 갔기에 피자는 패스~

메뉴는 뭐 이 정도 가격이면 조금 비싸긴 하지만 메뉴판이 저거 하나라 다소 불편하더군요

주문하는 곳에도 있으면 좋으련만..

케잌 종류도 있긴 한데 대부분 빵을 드시기에 저희도 빵으로~

주문하고 카페를 찍고 보니 넓은 잔디밭에 은행나무 그리고 햇빛이 아주 잘 어우러집니다.

테이블은 많지만 테이블을 따로 치워주지는 않아 개개인들이 치우고 앉아야 해서 불편해요.

평일 낮인데도 20분 넘게 안 나와서 가보니 저희 진동벨 배터리가 없어서...

여러 번 호출했는데 안 오셨다며,,, 커피는 다시 내려주신다고 해서 기다리니 또 10분... 하

빵은 식고 밀크티는 가루로 내렸는지 색이 ㅋㅋ 마지막에 가루 때문에 텁텁하고

빵은 왜 내가 고른 빵이 아닌 다른 빵이 왔는지도 모르겠어요...!!

우린 견과류 없는 빵을 골랐는데.... 하~~~ 할말하않..

주말에 사람이 그렇게 미어터진다는데 평일에 가서 좋긴 했어요..

집에 가는 길에 마을 주민들이 집집마다 플랭카드를 거셨던데,

주말에는 시위하시고... 상생을 잘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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