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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여가/영화

분노의 질주: 더 세븐

감성개발자 썩소천사 2015. 5. 1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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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세븐 (2015)

Fast & Furious 7 
8.8
감독
제임스 완
출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루카스 블랙
정보
액션 | 미국 | 138 분 | 2015-04-01
글쓴이 평점  

그냥 보게되는 영화.

차에 관심이 많을 수 밖에 없는건 남자의 본능이랄까?

그냥 이 영화를 보러가게된다. 

멋있는 차들부터 튜닝 거기다 액션에 볼거리 그냥 보면 빠져든다.

근데 보고 나면 딱히 여운이 남지 않은 영화이다.

딱 보는 순간에만 몰입이 되었다가 끝나는 순간 머릿속에서 다 빠져나가버리는 느낌?

엔딩이 잔잔해서 일까? 폴 워커가 이제 나올 수 없기에 그랬을지도 모르겠다.


폴 워커 유작이라서 더 관심이 쏠리기도 했었지만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믿고 보는 영화다 보니

실망도 기대도 하지 않는다.


자동차 액션이 보고 싶다면 = 분노의 질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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