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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 후 2차를 고민하다

핫해졌다 이제 시들해진 스크린 야구를 처음 가보았지요.

생각보다 요금이 ㅂㄷㅂㄷ 합니다.


저희는 넷이서 5이닝 한번

3이닝 1:1:1 이렇게 2게임 했네요.


입구에 바로 스낵 코너와

다트, 뽑기가 배치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방이 4개라 기다리는 손님들을 위해 구비된 것 같네요.


매장 입구 컷!

저희가 갔을 때 2호실은 

게임을 씐나게 하고 계시네요.

안에까지 가보지 않았지만 3,4호실도 있나 봅니다.


시설이 생긴지 좀 되었나 뭔가 후져 보이긴 합니다.

어차피 배트만 쓸거니 나머진 패스~


게임 전 전광판

직원분이 셋팅 해주시고 가십니다~


대기실과 공이 나오는 곳이 일직선으로 되어 있다는데

저희가 간 1번방은 가로로 되어 있어 조금 불편하네요.

고개를 좌에서 우로...ㅠㅠ


확실히 처음 치는 사람과 경험이 있는 사람과

타율이 다릅니다.

첫 판은 직구로만 했는데 가볍게 휘두르면

거즘 안타가 나오네요.


저는 처음 치고 .416 나왔네요 ㅋㅋ

대략 게임당 30~40분 소요되는 것 같습니다.

2번째 1:1:1은 구종을 섞어서 했더니

슬라이더는 치기 어렵더군요.


남자들끼리 가볍게 가볼만 한 것 같습니다.

팀으로 치는 것 보다 1:1:1이 더 재미있는듯 합니다.

(이유는 여러번 칠 수 있어서요~ㅋㅋㅋ)

3명이서 술먹고 2차로 다음에 또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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