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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명하다던 명화 식육식당을 이제야 처음 가봤습니다.

주말이라 11시 30분 안에는 갔어야 했는데 12시에 가니 웨이팅이..

그래도 6번이라 10분 정도 기다리다 들어갔네요.

 

기본 밑반찬

그리고 나온 애호박돼지찌게 국물이 정말 빨갛네요

고기도 많고 호박도 큼직큼직합니다.

국물도 달달하면서 적당히 맵고 밥만 따로 주면 좋았을 거 같아요

고기만 먹어도 배부른 느낌입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여자친구꺼 고기까지 더 먹다가 밥은 남기고 나왔네요 ㅋㅋ

그만큼 푸짐합니다. 비게는 느끼해서 살코기만 먹었는데도 배불러요

입가심으로 설빙에서 딸기빙수로 마무리했네요

점심만 먹었는데 하루가 다 간 것 같은 기분

식당 주변에 밥 먹고 산책하거나 좋은 카페가 있었으면 좋을 텐데

찾다가 결국 선운지구까지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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