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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근교에 카페를 하나씩 찾아서 가보다가 찾은 라포네

차를 좋아해서 커피가 유명한 곳도 좋지만 티룸도 찾아서 고고!!

건물을 지나 바로 주차장이 있지만 입구가 어딘지

두리번거리다 들어간 라포네 ㅋㅋ

입구부터 차와 도자기들이 즐비합니다.

가게 분위기과 신, 구가 오묘하게 섞여 있음

무슨 차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저는 한참 감기에 걸려 쌍화차를 ㅋㅋ

엄청 쓰고 안에 견과류도 많이 들어 있음, 해서 꿀은 전부 다 넣어야 마실만 함 ㅎㅎ

2층은 파티룸 같기도, 카페 같기도, 책방 같기도 한 공간입니다.

1층에 아주머니들이 폭풍 수다를 시작하셔서

2층으로 피신왔는데 좋네요 ㅋㅋ

다만 관리가 조금 안되어서 아쉬웠음

뒤에 풍경을 보면서 차 마시다, 책 보다가, 잠도 자보고 특이한 카페였음

토토로가 생각나는 카페랄까?

곧 벚꽃이 예쁘게 필텐데 그 때 한번 다시 가야 할 것 같음

근방에 숨겨진 맛집과 카페도 있는건 안 비밀~

#정자나무, #경현포차, #미스박커피, #글램 등등 많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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