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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 맞은편 국수 거리 뒷편에 카페를 두리번 거리다

큰 카페는 보이지 않아서

두바퀴 돌다가 발견한 담설!!

주차할 곳이 없어서 

근처 공용 주차장에 주차했네요.

주변에 조그만 하게 있으나 찾기 어렵지 않아요~


메뉴가 많아서 무엇을 먹을꼬~~

한참을 고민 끝에 첫번째 빙수인 밀크팥으로!!

흑임자를 선택했으나 선택권이 없었음..😅

얼린 우유에 연유와 시럽이 겹으로 뿌려져 쌓여있고

위에 콩가루와 팥 견과류 떡등이 올라가 있음.

섞어서 먹지말고 떠먹으란 설명에

먹다보니 말도 거의 하지 않고

둘이서 다 먹었다는...ㅋㅋㅋㅋ 

5분이 안 걸린듯

그만큼 맛있었어요!!

팥은 저희에게 너무 달아서 좀 남겼어요 ㅎㅎ


주말 늦은시각 4시쯤 갔는데 손님이 계속해서 오시더군요.

자리가 없어서 30분만에 일어났네요.


다음에는 국수 한그릇 한 후

후식으로 흑임자 먹으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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