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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화통쌈자리에 족발집이 오픈해서 가봤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소주, 맥주 1000원!!

최근에 오픈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았더군요

가족단위나 커플이 많았던 거 같네요.


메뉴가 생각보다 많으니 

미리 정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림

기본적으로 샐러드, 계란찜, 된장국이 

나오니 참고하시구요.

흑임자 샐러드 입가심용으로 괜춘함~


계란찜은 전자렌지로 만들어서 그런지

생각했던 느낌은 아님 ㅎㅎ


막구수가 나오는데 위생장갑을? 

그릇이 작아서 젓가락으로 비빌 수 없음 ㅋㅋ

결국 장갑끼고 비벼줍니당 


오랜만에 먹어서 그런지 막국수

상콤하니 맛있습니다.


보쌈은 숯불향에 고기도 부들부들

맛있지만!! 양이 적네요 ㅠㅠ

하지만 다른 사이드 메뉴로 배를 채웠기에 부족함은 없었던듯


보쌈김치는 무를 갈아서 양념으로 쓴듯한 맛?

저는 쏘쏘했지만 무김치가 더 식감때문인지 맛있었음


이날 소주만 마셨어야 했는데

소맥을 해서인지 다 먹고 배가 터질 뻔했습니다. 😂

먹다가 포장해서 가시는 분들도 많더군요.

커플셋트에 소주,맥주 행사로

뭔가 더 잘먹은듯한 기분😍

잘 먹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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