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반응형




샌 안드레아스 (2015)

San Andreas 
7.2
감독
브래드 페이튼
출연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다리오, 칼라 구기노, 콜튼 헤인즈, 아치 판자비
정보
액션, 스릴러 | 미국 | 114 분 | 2015-06-03
글쓴이 평점  


쉬는 날에는 혼자서 영화를 보는 그런 취미가 점점 고착화되가고 있다.

어제 매드맥스를 친구와 2번째 보고 본래 보고싶었던 샌 안드레아스를 보러 왔다.

후기는 영화를 본 후에~

광고시간 너무 길다... 


후기...

재난 영화는 현실성이 중요하다 생각된다.

그런 면에서 샌 안드레아스는 CG와 사운드에 몰입되는 영화다.

미국영화 특유의 영웅주의 하지만 CG와 사운드에 매료되어 보게 된다.

사운드 우퍼 때문에 순간 4G를 보고 있는 착각이 들 정도였다.

CG가 요즘은 정말이지... 실사와 같아서 좋다. ㅋㅋ


영화 중간중간 미국식 유머도 한 번씩 툭툭 나오는데 

나도모르게 피식피식 하게 되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영화의 줄거리는

이혼을 앞 둔 가정에서 재난을 통해 다시 가족이 화합되는 그런 스토리 되겠다.


미국 영화답게 영웅주의가 있지만 이 영화에는 조력자도 몇 등장하기에

주인공을 슈퍼맨을 만들어 놓지는 않았다.

다만 못하는게 없긴 하더라.

시나리오도 복잡하지 않고 볼거리 많고, 지루하지 않았던 영화라는게 총평이다.


최근 지진이 세계 각국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영화이다.

우리나라는 그런 대비가 전혀 되어 있지 않다는게 안타까울 뿐...



참고로 충장로 메가박스는 주차장이 지하에 있긴 한데 영화를 보더라도 3시간에 1500원 내야 한다. 

아침 조조라 메가박스까지 차를 타고 오는데 부담이 없었지만 오후에 사람 붐비는 시간에는 사람 많은 곳을 차로 조심조심 가야한다.

고로 가져오지 말거나 외각 주차장에 주차하는게 편하다.

다음부터는 무료인 호남주차타워를 애용해야 할듯 주차권도 받아와야 한다는 점 참고 하시길




반응형
댓글
댓글쓰기 폼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