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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볼거리 없는 영화 시장에

액션영화는 그래도 중박이상은 가기에 시청한 런던해즈폴른이다.


영화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5분안에 느끼는건

이거 미국 영웅주의 영화 같은데?라는 필이 딱!!


어김없이 가족애와 국가사이에서 고민을 하지만 자국의 권익과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출동하는 마이크 그리고 그 때 울려퍼지는 BGM조차 역시 미국영화라는 느낌이 뙇!!


그래도 영화의 배경이 되는 도시 런던과 CG 그리고 계속되는 액셕은 통쾌하지만

모든 포커스가 마이크(제라드 버틀러)에게만 집중되어 아쉬웠다.


혼자서 찾고 싸우고 해결하는 영웅

그리고 무사 귀환!! 울려 퍼지는 BGM 이런 것좀 없애면 좋으련만


그래도 킬링타임 영화로는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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